재외동포 뉴스

유럽총연 모국 워크숍… 하동 박경리문학관과 쌍계사도
출처
월드코리안신문
작성일
2026-09-07
유럽총연 모국 워크숍… 하동 박경리문학관과 쌍계사도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국을 찾는 유럽한인총연합회(유럽총연, 회장 김영기)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전남 순천, 경남 하동 등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유럽총연은 유럽 30개국에 있는 한인회들을 회원 단체로 둔 연합체로, 해마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전후 모국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2010년대에는 강원도에서, 2022년과 2023년에는 인천·강화에서, 그리고 지난해에는 전북·전남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에서 열릴 예정으로, 유럽총연은 이 대회가 끝나는 날인 30일 오후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대륙별 회장단 대회와 인천광역시장이 주최하는 간담회에 참석한다. 간담회 뒤에는 인천시정을 견학한다.

(중략)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