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재외동포청
한상넷
스터디코리안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로그인
회원가입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한인회 단체 총람
세계 한인회 총람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LISH
Русский
재외동포 지원
재외동포 사업
사업공지
사업신청
보조금 공시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정보센터
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정부소식
동포청 소식
최근소식
기고/인터뷰
한인회 단체 총람
세계 한인회 총람
재외동포 이해
재외동포의 정의
재외동포사회 형성과정
재외동포 역할 및 모국기여
재외동포 통계자료
해외이주신고자 현황
재외동포 유관기관 정보
코리안넷이란?
전체메뉴 닫기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이모저모
해외통신원 소식
한인회 운영사례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문학
역대 문학상 수상집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소개
Main page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뉴스
URL복사
프린트
페이스북
Main page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재외동포 광장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 뉴스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재외동포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게시글 검색
검색기간
~
종료조회기간
보기조건 갯수 선택
10개 보기
20개 보기
30개 보기
1/542
페이지
(전체 5414)
검색분류선택
제목
내용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창립 50년 맞은 하와이체육회, 제38회 한인민속축전 개최
창립 50년 맞은 하와이체육회, 제38회 한인민속축전 개최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재미대한하와이체육회가 지난 9월 7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카피올라니(Kapiolani) 공원에서 제38회 하와이 한인민속축전을 개최했다. 주호놀룰루한국총영사관과 현지 한인언론 KBFD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하와이 주요 동포단체들이 참가해 달리기, 배구, 족구, 줄다리기 등 단체 경기를 했다. 물풍선 던지기, 바구니 공 넣기, 사탕 따먹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가 함께할 수 있는 게임들도 진행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창립 50년 맞은 하와이체육회, 제38회 한인민속축전 개최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18
싱가포르 한인사회, 추석 앞두고 2026 한인한마당 잔치
싱가포르 한인사회, 추석 앞두고 2026 한인한마당 잔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싱가포르한인회(회장 박재용)가 지난 9월 12일 Canadian International School에서 ‘2026 한인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레이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체육 경기로는 풋살, 농구, 족구가 펼쳐졌고, 레크레이션에서는 50m 달리기, 신발 던지기, 돼지몰기, OX 퀴즈, 림보 게임, ‘엄마 찾아라!’, 풍선 세우기, 3인4각, 타이타닉, 피구, 장애물 경기 등이 진행됐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문화공연에는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무대에 올랐다. 싱가포르한인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한인한마당을 개최해 오고 있다. 동남아시아 금융, 무역 중심지인 싱가포르에는 한인 2만5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싱가포르 한인사회, 추석 앞두고 2026 한인한마당 잔치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18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4편 수상작 선정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4편 수상작 선정 최우수상 이정훈 학생…유학생·다국어 아카이브 연계 전략 제안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 수상작 4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은 원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디지털 공공외교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주시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후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시는 응모작 16편을 대상으로 지난 3∼9일 정책 활용 가능성과 창의성, 공공외교 이해도 등을 심사해 4편을 선정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4편 수상작 선정 출처 : 연합뉴스
2026.09.18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재외한국학교와 두 번째 ‘글로벌 에듀브릿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재외한국학교와 두 번째 ‘글로벌 에듀브릿지’ 김미나 기자 한국-일본 학생 교육·문화 교류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 마련 ◦ 경기도-재외한국학교 간 ‘수업교류-방문교류’연계로 글로벌 시민성 함양 ◦ 일본 대학·기업 등 다양한 교육자원 연계해 학생의 진로와 미래까지 확장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김영관)이 경기도 내 고등학생들이 일본 오사카 소재 건국 한국학교를 방문해 교육·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국-일본 에듀브릿지 미래공감 국제교류’를 운영한다.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류는 경기도 내 2개 고등학교(율천고, 경기창조고) 학생 20명이 건국 한국학교 간 온라인 수업교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현지에서 직접 만나 교육·문화·체육 활동을 함께하는 학교 교육과정 연계형 국제교류로 추진된다. 학생들은 건국 한국학교를 비롯해 일본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시샤대학과 교토대학을 방문해 일본의 교육과 윤동주 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대학 탐방과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
2026.09.18
백범의 발자취 따라 가흥으로…청년들이 마주한 독립과 평화
백범의 발자취 따라 가흥으로…청년들이 마주한 독립과 평화 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 김구 피난처·김구소도·재청별서 등 역사 탐방 임서희 민주평통 청년공공외교 단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저장성 쟈씽시(嘉興市) 와 하이옌현(海鹽縣) 일대에서 ‘백범이 꿈꾼 나라, 청년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백범 김구 선생 탄신 150주년 기념 청년 역사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 자문위원과 청년공공외교단, 화동지역에 거주하는 국내외 대학생 등 44 명이 참가했다. 이번 탐방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이동 경로와 김구 선생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 가흥과 해염의 역사 현장을 직접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사전에 역사적 배경을 공부한 뒤 현장에서 직접 내용을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백범의 발자취 따라 가흥으로…청년들이 마주한 독립과 평화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09.18
브라질한인의사협회, 한인 의대생 위한 멘토링 행사 개최
브라질한인의사협회, 한인 의대생 위한 멘토링 행사 개최 현직 의사들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상파울루=월드코리안신문) 박주성 해외기자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 회장 김남진 박사)가 지난 9월 16일 저녁 상파울루에 있는 Fogo de Chão Jardins에서 ‘브라질한인의대생협회(KBMSA, Korean Brazilian Medical Students Association)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에게 현직 의사들의 실제 경험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남진 회장, 홍보미 김소연 부회장을 비롯한 KOBRMA 회원들과 한인 의대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브라질한인의사협회, 한인 의대생 위한 멘토링 행사 개최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17
호주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랑, 스무 해째 이어지다
호주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랑, 스무 해째 이어지다 제20회 한국어문화경연대회 성황…537명 참가, K-팝부터 전통문화까지 다채로운 무대 황상석 기자 호주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실력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마련됐다.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권지영)은 지난 9월 14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홀에서 ‘2026년 제20회 한국어문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호주 초·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537명이 참가해 미술과 공연 부문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끼를 선보였다. 미술 부문에는 초등학생 204명과 중등학생 46명이, 공연 부문에는 초등학생 200명과 중등학생 87명이 참가했다. 본선 행사에는 미술 부문 입선자와 공연 본선 진출 학생, 가족 및 교직원 등 약 280명이 참석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호주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랑, 스무 해째 이어지다 출처 : 글로벌비즈뉴스
2026.09.17
'세계한인주간' 인천서…"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시너지 극대화"
'세계한인주간' 인천서…"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시너지 극대화" 한상·한인회장·차세대 대회·페스티벌 연계해 동포 역량 결집 민간 주도 강화…'타운홀 미팅' 등 내외국민 참여 확대 (인천=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세계한인주간'으로 지정해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시너지 극대화에 나선다. 동포청은 16일 인천 연수구 송도 본청 소재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세계한인주간 홍보 간담회'를 열었다. '세계한인주간'은 올해 처음 도입된 행사로 이 기간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세계한상대회를 비롯해 '세계한인의 날' 기념행사와 코리안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5일간 행사에 한상, 한인회장, 한인 차세대리더 등 2천여명이 참가하며 내국인 관람객도 수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세계한인주간' 인천서…"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시너지 극대화" 출처 : 연합뉴스
2026.09.17
재외동포청, ‘청렴한 조직’ 캠페인
재외동포청, ‘청렴한 조직’ 캠페인 9월 15일 재외동포청사에서 ‘청렴 한마음 소통의 날’ 행사 김경협 청장, 본지에 ‘700만 동포의 신뢰, 청렴에서 시작해야’ 기고문 보내기도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9월 15일 인천 송도에 있는 재외동포청사에서 ‘청렴 한마음 소통의 날’ 행사를 열었다.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김경협 청장의 청렴 선서로 시작됐고,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특강, 청렴 연극, 청렴 미니골든벨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청렴 포토부스도 운영됐다. 재외동포청은 “청렴을 규정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조직문화에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재외동포청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진행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 18일엔 ‘청렴 LIVE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행사를 열었다. 청렴 연극 ‘갑질 브레이커’와 청렴 판소리 ‘신 별주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재외동포청, ‘청렴한 조직’ 캠페인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09.17
1만1천명이 몰렸다…중국 톈진에 번진 ‘K-컬처’
1만1천명이 몰렸다…중국 톈진에 번진 ‘K-컬처’ 제7회 K-FESTA, 한·중 문화교류 축제로 자리매김 K-FOOD 대부분 완판...K-POP부터 전통놀이까지 시민 직접 참여 "한인 행사 넘어 톈진의 축제로” 이나연 재외기자 중국 톈진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이틀간 1만1천여 명이 몰렸다. 한식과 한국 식품을 맛보고 K-팝 무대에 함께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려는 현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것이다. 한인사회를 위한 행사를 넘어 현지인과 함께 즐기는 한·중 문화교류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중한국대사관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식협의체(회장 박준)와 천진한국인(상)회(회장 신은식)가 공동 주관한 ‘2026 제7회 K-FESTA’는 지난 12~13일 톈진 아오청상업광장에서 열렸다. 올해 K-FESTA에서 특히 눈에 띈 것은 관람객 규모와 현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였다. 행사장에 마련된 떡, 떡볶이, 김밥, 전 등 K-FOOD 부스에는 관람객이 몰렸고, 한국 식품과 브랜드가 준비한 상품 대부분이 판매됐다. 국순당, 빙그레, 애터미, 오리온, 정관장, 휴스파 등 한국 브랜드도 현지 소비자와 직접 만났다. (중�
2026.09.17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이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