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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회에 태극기…한인 역사·한국 문화유산 기렸다
캐나다 의회에 태극기…한인 역사·한국 문화유산 기렸다 ‘한국 문화유산의 달’ 맞아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개최 참전용사·연방의원·한인사회 한자리 조민혁 기자 캐나다 의회 한복판에 태극기가 올랐다. 한국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이 10월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려 한국과 캐나다의 오랜 우정과 한인사회의 역사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연방 상·하원의원과 참전용사, 외교단, 캐나다 각 지역 한인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회에서 캐나다 국기와 나란히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한국전쟁의 기억을 공유하는 참전용사부터 캐나다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온 한인사회까지 한자리에 모여 양국이 함께 걸어온 역사를 기렸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캐나다 의회에 태극기…한인 역사·한국 문화유산 기렸다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10.08
오타와서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한·캐 우호와 혈맹 재확인
오타와서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한·캐 우호와 혈맹 재확인 개천절·국군의 날 기념 리셉션에 500여 명 참석… 태극기 게양·오찬·리셉션 등 임기모 대사 “홍익인간 정신, 양국 상호 번영의 토대”… 연아 마틴 의원 “앞선 세대 희생 기려” 강영자 재외기자 캐나다의 10월 ‘한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 행사가 지난 5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열렸다.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을 비롯해 한국전 참전용사, 각국 외교단, 캐나다 전역의 한인사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캐나다 양국의 오랜 우호와 동맹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캐나다 국회의사당 앞 태극기 게양식으로 막을 올렸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임기모 캐나다 대사, 상·하원 의원,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국기와 태극기가 나란히 게양됐다. 이후 한인사회 관계자들은 상원 건물로 이동,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양국 관계와 한인사회의 역할에 대해 의�
2026.10.08
완도군,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성황리 개최… 6개국 재외동포 경제인 6명 수상의 영예
완도군,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성황리 개최… 6개국 재외동포 경제인 6명 수상의 영예 - 중국·브라질·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21세기 장보고’ 한자리에 - 박걸 중국 커시안그룹 회장 ‘대상’ 수상… 완도 특산품 구매 등 지역 상생 이어져 【광주·전남 = 서울뉴스통신】 김재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지난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이하 장한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장한상’은 1,200년 전 청해진을 중심로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이끌었던 장보고 대사의 도전·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재외동포 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로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까지 총 25개국에서 6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시상식에는 중국, 브라질, 미국, 오스트리아, 대만, 일본 등 6개국에서 활약해 온 재외동포 경제인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완도군,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성황리 개최… 6개국 재외동포 경제인 6명 수상의 영예 출처 : 서�
2026.10.08
한국국제교류재단, 일본 대학생 30명 초청해 '새로운 60년' 모색
한국국제교류재단, 일본 대학생 30명 초청해 '새로운 60년' 모색 부여서 한일 교류 역사 배우고 한국 청년들과 도시화·고령화 논의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한일대학생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16일 일본 대학생 대표단 30명을 한국에 초청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단은 게이오대, 도쿄대, 메이지대, 와세다대, 주오대 등 일본 대학 재학생 28명과 인솔자 2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대한민국 외교부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을 방문해 양국 외교관계 현황과 향후 상호 협력 가능 분야에 관한 설명을 듣는다. 또한 국민대학교에서 재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한국국제교류재단, 일본 대학생 30명 초청해 '새로운 60년' 모색 출처 : 연합뉴스
2026.10.08
[동포의 창] 민단 창립 80주년…"한일 미래 세대 교류 확대"
[동포의 창] 민단 창립 80주년…"한일 미래 세대 교류 확대" 이 대통령 "대한민국 함께한 동행의 역사, 언제나 기억할 것" 서울서 기념식…"동포사회 버팀목 역할 하며 한일 우호 앞장" 다짐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단장 김이중)은 8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창단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일본 각지에서 방문한 민단 간부와 청년회 단원 및 한일 양국의 정부·정계 관계자와 주요 인사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1946년에 창단된 민단은 80년간 재일동포의 권익과 정체성을 지키면서 동포사회 버팀목 역할을 해왔고, 모국의 발전과 한일 양국 우호 증진에 앞장서 왔다. 창단 기념식을 모국에서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측에서는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을 비롯해 여야 소속 국회의원, 이병기 한일친선협회 중앙회 회장,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등이 참석했고, 일본 측에서는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 회장,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등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중략) -기사원
2026.10.08
“전 세계가 한글을말한다”…K-컬처 넘어 한국어 열풍 확산
“전 세계가 한글을말한다”…K-컬처 넘어 한국어 열풍 확산 세종학당 한글날 100돌, 우수 학습자 357명 한국 초청…말하기·쓰기 결선부터 한복·경복궁 체험까지 100인 릴레이·EBS 다큐·K-pop 한국어 콘텐츠도 잇따라 공개 장영환 기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과 함께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세종학당재단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계기로 신규 교재 소개를 비롯해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우수 학습자 초청 연수, 한복문화 체험, 영상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월 6일 밝혔다. 특히 올해 ‘2026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7명이 한국을 찾는다.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우수 학습자 181명과 ‘2026 한국문화 경연대회’ 수상자 등 176명이 두 차례에 걸쳐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한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전 세계가 한글을말한다”…K-컬처 넘어 한국어 열풍 확산 출처 : 재외동포신문
2026.10.08
호주 브리즈번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 열려
호주 브리즈번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문환)가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퀸즐랜드주의회 의사당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는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 등에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2023년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024년에는 시드니에서, 2025년에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이 행사를 개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연수회에는 호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다윈과 뉴질랜드 전역에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사 150명이 참석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호주 브리즈번에서 2026 오세아니아한글학교 교사연수회 열려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10.08
SF한인회, 한국 비슬무용단 초청 ‘광복 81주년 기념’ 문화공연
SF한인회, 한국 비슬무용단 초청 ‘광복 81주년 기념’ 문화공연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미국 건국 250주년, 샌프란시스코-서울 자매도시 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 행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회장 김한일)는 “한국 창작무용 예술 단체인 비슬무용단을 초청해 지난 10월 3일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관에서 ‘광복 81주년, 미국 건국 250주년, 샌프란시스코-서울 자매도시 50주년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면서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 비슬무용단은 세계한상대회(2015),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19), WGC 세계가스총회(2022) 등에서 공연을 펼쳤던 실력 있는 한국무용 전문예술단체다. 전통 부채춤뿐만 아니라 화려한 미디어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무용단 이름은 대구 비슬(琵瑟)산에서 따왔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SF한인회, 한국 비슬무용단 초청 ‘광복 81주년 기념’ 문화공연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2026.10.08
[동포의 창] 美 밀피타스시, 10월 9일 '한국어의 날' 선포
[동포의 창] 美 밀피타스시, 10월 9일 '한국어의 날' 선포 한국어교육재단, 583돌 한글창제 기념식…훈민정음 서문 낭독·한글 노래 공연 등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시가 10월 9일을 '밀피타스 한국어의 날'(Milpitas Korean Language Day)로 선포했다. 한국어교육재단(KLACF·이사장 구은희)은 지난 4일(현지 시각) 밀피타스 도서관에서 지역 한인과 학생, 가족,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83돌 한글 창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밀피타스시가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교육·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10월 9일을 '밀피타스 한국어의 날'로 선포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동포의 창] 美 밀피타스시, 10월 9일 '한국어의 날' 선포 출처 : 연합뉴스
2026.10.08
반크, ‘해인글방’ 700만 동포 기록물 국가 보존 촉구
반크, ‘해인글방’ 700만 동포 기록물 국가 보존 촉구 “수만 통 손편지, 대한민국 디아스포라 역사로 남겨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보존 제안 AI 디지털 전시관도 추진 왕길환 기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10월 폐쇄를 앞둔 부산 ‘해인글방’에 보관된 재외동포 기록물을 국가 차원에서 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700만 재외동포를 잇는 디지털 역사관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반크는 7일 국가정책 참여 플랫폼 ‘울림’과 자체 개발한 ‘AI 입법관’을 통해 국내외 시민과 재외동포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와 국회에 관련 정책과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원 내 약 10평 규모의 해인글방은 이해인 수녀가 30여 년간 시와 산문을 집필하고 독자들과 편지를 주고받은 공간이다. 1997년 문서 선교의 거점으로 문을 연 뒤 파독 광부와 간호사, 중동 건설근로자, 미주·아시아 이민자, 해외 선교사 등 세계 각지 한인들이 보내온 수만 통의 손편지와 사진 등이 보관돼 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반크, ‘해인글방’ 7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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