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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1세기 장보고’ 찾는다…한상 어워드 공모
출처
매일일보
작성일
2026-04-22
완도군, ‘21세기 장보고’ 찾는다…한상 어워드 공모

해외서 대한민국 경제·문화 확장한 재외동포 기업인 대상
5월 29일까지 접수…10월 시상식 개최 예정

매일일보 = 윤성수 기자  |  전남 완도군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를 확장한 ‘21세기 장보고’를 찾는다.

완도군과 장보고글로벌재단은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보고 한상’은 신라시대 해상 무역을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도전과 개척 정신을 계승해, 해외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문화 영토 확장에 기여한 재외동포 경제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지금까지 23개국에서 55명의 수상자가 배출됐으며, 글로벌 경영과 리더십은 물론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한 혁신 기업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수상 부문은 대상인 헌정자 1명을 비롯해 최우수상인 국회의장상 1명,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상이 포함된 우수상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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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