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모두 9차례 진행된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3월 18일 2026년도 초청연수 일정을 발표하면서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 약 2,600명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번 진행하는 올해 초청연수 가운데 6번은 청소년(만 15~18세) 연수이고, 3번은 청년 (만 18~25세) 연수다. 각 연수 모집 인원은 280명. 이 가운데 청소년 모집 인원은 총 1,680명이고 청년 모집 인원은 840명이다. 연수마다 국내 청소년·청년 95명도 함께한다. 각 연수 기간은 6박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