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계한인언론인협회(이하 세언협·회장 김명곤)와 재외동포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재외신방협·회장 로창현)가 재외언론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언론인 권익 향상 및 단계적 통합을 모색하는 '2026 세언협·재외편협 연합 국제심포지엄'이 2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청담호텔에서 개막했다.
'하나 된 목소리, 함께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양 단체는 이번 연합대회를 계기로 동포 언론인의 결집력을 높이고, 향후 단계적 통합 논의 등 재외언론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