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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한글학교 교사 150명 브리즈번서 한국어 교육 미래 모색
출처
재외동포신문
작성일
2026-10-14
대양주 한글학교 교사 150명 브리즈번서 한국어 교육 미래 모색

호주·뉴질랜드 각지서 참가…교수법 공유하고 교육 현장 경험 나눠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 주최 연수회…2027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개최

조민혁 기자

호주와 뉴질랜드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글학교 교사 150명이 호주 브리즈번에 모여 한국어 교육의 미래를 모색했다.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문환)가 주최한 ‘2026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가 지난 10월 2~3일(현지시간) 브리즈번 퀸즐랜드 주 의사당에서 열렸다.

‘미래를 여는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회에는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시드니, 멜번, 캔버라, 다윈을 비롯해 뉴질랜드 각지의 한글학교 교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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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