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복 81주년, 미국 건국 250주년, 샌프란시스코-서울 자매도시 결연 5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 행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회장 김한일)는 “한국 창작무용 예술 단체인 비슬무용단을 초청해 지난 10월 3일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관에서 ‘광복 81주년, 미국 건국 250주년, 샌프란시스코-서울 자매도시 50주년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면서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
비슬무용단은 세계한상대회(2015),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19), WGC 세계가스총회(2022) 등에서 공연을 펼쳤던 실력 있는 한국무용 전문예술단체다. 전통 부채춤뿐만 아니라 화려한 미디어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무용단 이름은 대구 비슬(琵瑟)산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