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가 지난 5월 2일 미국 북가주 프리몬트에 있는 뉴라이프 한국학교와 새크라멘토에 있는 SKPC 한국학교에서 ‘제32회 백일장 및 제25회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했다.
프리몬트(Fremont)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Bay Area)에 속한 도시이고, 새크라멘토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1시간 반 떨어진 곳. 주샌프란시스코한국교육원에 따르면 학생들을 배려해 두 지역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학생 100명이 참가했고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창의력을 발휘해 작품을 완성했다. 심사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진희 부회장, 정관장 양현정 사장, 미술 교사 채윤선 씨와 김주영 씨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