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175개 공관에 재외국민투표관리委 설치…개헌 투표 대비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개헌 국민투표에 대비해 전 세계 175개 공관에서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재외국민이 국민투표에 참여하려면 오는 27일까지 서면, 전자우편, 재외선거 홈페이지(ova.nec.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쟁, 폭동 등으로 정세가 불안한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레바논, 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이라크, 쿠웨이트 등 13곳에는 설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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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