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AM, 미얀마 흘라잉따야 타운십 빈민촌 현장 방문
식수시설 개선 등 맞춤형 CSR 지원 방안 검토
KOGAM-UNDP 협업, 봉제공장 밀집지역에 CSR 신사업 기대
전창준 재외기자
미얀마 한인봉제협회(KOGAM)가 UNDP(유엔개발계획)와 함께 3월 25일 미얀마 흘라잉따야 타운십 빈민촌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사회 협의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KOGAM이 UNDP와 공동으로 새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을 검토하면서, UNDP가 추진하고 있는 도심 빈민촌 개발사업 지역 내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KOGAM 김성환 회장, 구자용 부회장, 전창준 홍보분과장, UNDP 이명신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