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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한인 여성 최초 화백을 위하여...고국서 헌정전시회
출처
재외동포신문
작성일
2026-03-27
하와이 한인 여성 최초 화백을 위하여...고국서 헌정전시회

한인미술협회, 인천 옛송도서 95세 박화자 화백 예술여정 기려
알츠하이머로 거동 불편한 박 화백 작품 25점 선보여

왕길환 기자

하와이 한인 여성 최초의 화가로 알려진 박화자(95) 화백의 예술 세계를 기리는 헌정 전시가 고국에서 열린다.

'따뜻한 빛과 삶의 숨결, 하와이의 풍경을 담다'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는 3월 28일 인천 옛 송도에 위치한 루트 앤 루츠(Roots & Routes) 뮤지엄에서 개막한다.

박 화백의 대표작 25점이 관람객과 만난다. 오는 6월 정식 개관을 앞둔 이 뮤지엄의 파일럿 초대전 성격으로 마련된 자리다.

(중략)

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