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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28개 한글학교 학생을 'AI 외교관'으로
- 출처
- 재외동포신문
- 작성일
- 2026-03-23
샌프란시스코 28개 한글학교 학생을 'AI 외교관'으로
반크-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21일 현지서 양성 프로젝트 MOU 체결
왕길환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28개 한글학교에 다니는 학생 1천여 명을 '데이터 주권' 지키는 21세기 글로벌 디지털 독립군으로 양성하는 프로젝트가 전개된다.
샌프란시스코는 안창호·이대위·김종림 지사의 얼이 서린 미주 독립운동의 발상지로, 117년 전 대한인국민회를 설립한 곳이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북가주한국학교협의회(회장 곽은아)와 'AI 대한민국 외교관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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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