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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의 빛-진주 실크등’ 전시회
- 출처
- 월드코리안신문
- 작성일
- 2026-03-23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의 빛-진주 실크등’ 전시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빛-진주 실크등’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문화원은 이 행사에서 진주시의 실크등 1,300여 개를 전시하고, 전주시의 역사와 지역문화를 소개한다. 진주문화관광재단이 협력 단체로 참여한다.
진주시의 실크등은 진주 유등을 새롭게 만든 공예품이다. 진주 유등(流燈)은 임진왜란(1952년)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성 밖 지원군과 연락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됐다. 왜군이 진주 남강을 건너는 것을 감시하기 위한 용도로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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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