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한국문화원, 4월3~4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이색 공연 개최
소리꾼 이희문와 정은혜, 밴드 카데흐 만나 민요·재즈·R&B 결합한 실험적 무대
김종헌 기자
한국 전통 민요와 현대 밴드 사운드가 결합한 '새로운 소리'공연이 일본 오사카 무대에 오른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김혜수, 이하 문화원)은 4월 3일(금)과 4일(토), 문화원 누리홀에서 공연‘한국민요, 밴드와 춤추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통민요와 현대 음악이 결합한 협업 무대를 통해 한국'소리'의 새로운 트랜드를 해외 관객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