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및 보도일자 : The Astana Times ('17.11.8.')
주요내용 :
ㅇ 한-카 우호의 정원은 아스타나 시에 외국 정부에 의해 건립된 최초의 정원으로, 건립은 2014년 한국 박근혜 대통령 방카 계기 양국 정상 간의 합의사항으로 시작되었음.
- 아스타나 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은 재정적, 기술적 자원을 제공
- 한국은 이 공사에 170만 불을 기여했으며, 아셋 이세케쇼브(Asset Issekeshev) 아스타나 시장은 아스타나 시민과 시를 대표해 한국의 선물에 감사를 표함.
ㅇ 한국 전통 양식의 출입문, 아치, 벽과 연못으로 구성된 한국 정원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음.
ㅇ 김대식 한국 대사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수교 25년 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만에 친밀한 관계가 되었다면서, 아스타나 시민들이 이 정원을 방문해 한국의 정취와 양국간 우호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한국 정원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할 수도 있을 것이라 언급함. 끝.